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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청경생활 끝에 은행원 전환
8년의 은행원 생활 끝에 부지점장 승진
6개월 만에 지점장으로 발령

20130721.jpg 청경 출신으로 은행권 첫 지점장에 오른 정연웅 우리은행 일산가좌지점장이 밟아온 인생여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정기인사에서 수신서비스센터 인천지역팀장 정씨를 지점장으로 발탁했다. 은행권에서 청경 출신이 지점장으로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은행은 "일에 대한 열정과 탁월한 영업실적 등을 고려해 정씨를 지점장으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청경시절 성실한 근무자세로 일해온 그는 은행에 들어와서도 2006년ㆍ2007년 연속 우수직원으로 은행장 표창을 받았고 2008년ㆍ2011년에도 우수직원으로 지속적으로 선정됐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관계자는 "당시 정연웅 차장이 200여 명의 장애인들을 일일이 직접 찾아다니며 통장 개설을 도와줬다"고 말했다.

인생은 늘 도전해야 한다며 50대 나이에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해 13시간대 완주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정 신임 지점장은 "과분하게 칭찬을 받다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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