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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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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은행원이 말하는 ‘2016 은행원’] “후배가 은행원 한다고 하면 말릴래요” 뱅크아지트 2016.06.18 321
공지 미래 없어질 직업 '은행원'의 현재 실황은 어떨까? 뱅크아지트 2016.06.18 330
공지 퇴출은행 직원들 어떻게 사나 뱅크아지트 2007.01.03 63962
3102 "금융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아니다" 빌 게이츠 말이 현실로 뱅크아지트 2017.07.15 24
3101 한국씨티은행, 폐점수 101개서 90개로 줄여 노사잠정합의 뱅크아지트 2017.07.13 11
3100 해커 위협 증가하는데 보안 예산 인색한 은행들 뱅크아지트 2017.07.13 12
3099 우리은행 청년일자리 2배로 늘려 600명 채용한다 뱅크아지트 2017.07.13 14
3098 카카오뱅크 고대하는 은행원들 뱅크아지트 2017.07.13 22
3097 보이스피싱 인출책 붙잡은 은행원의 기지 뱅크아지트 2017.07.08 11
3096 은행원은 떠나려고 난리인데…취준생엔 여전히 꿈의 직장 뱅크아지트 2017.06.29 24
3095 '화이트 칼라' 은행원, 비대면 거래 활성화에 자리 떠난다 뱅크아지트 2017.06.29 12
3094 현직 은행원·주부까지 몰린 공무원시험 뱅크아지트 2017.06.29 18
3093 '보이지 않는 은행' 눈앞..지점·은행원이 사라진다 뱅크아지트 2017.06.29 14
3092 디지털화에 은행원들 엑소더스.."제2인생 준비해요" 뱅크아지트 2017.06.29 13
3091 시중 은행원들도 애용하는 케이뱅크 뱅크아지트 2017.06.29 12
3090 "나 은행원 맞아?" 보험·증권판매 실적압박에 불만 고조 뱅크아지트 2016.08.17 26
3089 '女商 신화' 옛말.. 고졸 은행원 3년새 절반 뚝 뱅크아지트 2016.08.17 25
3088 '연봉 깎여도 좋다'..은행원들 '바늘구멍' 이직 사활 뱅크아지트 2016.08.17 26
3087 은행원 '스마트 근무'는 현실 무시? 뱅크아지트 2016.08.17 14
3086 4억 돈다발 주워 주인 찾아준 '양심 은행원' 뱅크아지트 2016.08.17 12
3085 성과연봉 프레임에 갇힌 금융권 뱅크아지트 2016.07.25 118
3084 우리은행, 조급한 언론플레이 뱅크아지트 2016.07.25 151
3083 은행권 성과연봉제 가이드라인에 ‘빈틈’ 뱅크아지트 2016.07.25 145
3082 지금도 전쟁터인데 … 개인 성과평가 늘린다 뱅크아지트 2016.07.25 198
3081 성과 낮은 은행원 연봉 최대40% 적게 받는다 뱅크아지트 2016.07.18 167
3080 '100대 1' 경쟁률 뚫은 신입 은행원 "이렇게 합격했어요" 뱅크아지트 2016.07.15 128
3079 가상 은행원 ‘키오스크’ 붐…클릭 한번에 카드·통장 발급 OK 뱅크아지트 2016.07.15 114
3078 은행원 1년새 3000명 짐쌌다…1132명 준 국민, 임원은 단 3명 뱅크아지트 2016.07.15 216
3077 은행은 꿈의 직장? 오늘도 ‘실적 악몽’ 꾼다…스트레스 시달리는 은행원들 뱅크아지트 2016.07.12 215
3076 일부 은행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ISA 가입자 받았다 뱅크아지트 2016.07.11 148
3075 은행 입사 어떻게 준비할까…"금융지식·창의성·인성 중요" 뱅크아지트 2016.07.11 143
3074 ISA 이어 '멤버스'…"은행원인지 외판원인지…" 한숨 뱅크아지트 2016.07.11 137
3073 은행, 취업은 어렵고 퇴직은 쉬워졌다 뱅크아지트 2016.07.04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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