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뉴스

  • home
  • 게시판
  • 은행뉴스

은행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은행원이 말하는 ‘2016 은행원’] “후배가 은행원 한다고 하면 말릴래요” 뱅크아지트 2016.06.18 329
공지 미래 없어질 직업 '은행원'의 현재 실황은 어떨까? 뱅크아지트 2016.06.18 343
공지 퇴출은행 직원들 어떻게 사나 뱅크아지트 2007.01.03 63970
3070 채용·인사·희망퇴직…은행원의 여름은 '만남과 이별' 뱅크아지트 2016.07.04 128
3069 한 숨 돌렸더니 또...은행원의 푸념 뱅크아지트 2016.07.04 136
3068 어느 10년 차 은행원의 편지 file 뱅크아지트 2016.07.03 206
3067 지방은행도 이젠 '무인점포'...부산은행 8월 오픈 뱅크아지트 2016.06.26 95
3066 ISA 불완전판매 등 후폭풍, 이미 예견된 일 뱅크아지트 2016.06.26 121
3065 은행원, 불시에 휴가 가라는데 갈 수도 없고… 뱅크아지트 2016.06.25 143
3064 사복입은 은행원…조용병 신한은행장의 혁신 실험 뱅크아지트 2016.06.25 128
3063 연장영업에 할 말 많은 은행원들 뱅크아지트 2016.06.25 149
3062 당국과 노조에 끼인 은행원들… 토끼몰이 당하는 기분 뱅크아지트 2016.06.19 136
3061 책임과 숙명 사이에서 방황하는 산업은행 뱅크아지트 2016.06.19 170
3060 금융노조, 성과연봉제 강행하면 9월 총파업 돌입 뱅크아지트 2016.06.19 206
3059 '공공의 적'이 된 은행원.. 우리도 죽을 맛 뱅크아지트 2016.06.18 417
3058 은행원은 지금 성과연봉제와 전쟁중 뱅크아지트 2016.06.18 336
3057 기업은행원 “노조도 행장도 소통 불가” 뱅크아지트 2016.06.18 328
3056 은행원 꿈도 꾸지 마세요”…문턱 높아진 취업문 뱅크아지트 2016.06.18 291
3055 은행원 초봉이 5000만원, 평균 연봉 공기업·대기업보다 많아 뱅크아지트 2016.06.15 611
3054 “어디 신용1등급 없나요”…대출 독려에 은행원들 '속앓이' 뱅크아지트 2016.06.15 391
3053 "규제 푼다더니 통제 더 강화"…은행법 개정안에 속끓는 은행 뱅크아지트 2014.03.16 3791
3052 [금융권 신입사원 연수]‘진짜 금융맨’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뱅크아지트 2014.03.13 4185
3051 '비리 소굴'된 국내 은행 해외지점들 뱅크아지트 2014.03.13 4091
3050 퇴물 취급받느니 희망퇴직 목돈… 일그러진 임금피크제 file 뱅크아지트 2014.03.12 4297
3049 지점장 인사 앞두고 풀죽은 은행원 뱅크아지트 2013.12.20 6660
3048 정년연장 소외된 58년 개띠 은행원의 이유있는 반란 뱅크아지트 2013.12.20 6935
3047 은행원은 시린 호주머니 뱅크아지트 2013.12.20 6562
3046 텅빈 창구…은행원 자리 잃다 뱅크아지트 2013.08.22 8609
3045 금감원, 은행성과급 손본다 뱅크아지트 2013.08.20 7965
3044 은행권 勞社 임금협상 재개 뱅크아지트 2013.08.16 7892
3043 느슨한 법망에 애꿎은 은행원만 징계 뱅크아지트 2013.08.08 69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4 Next
/ 104
COPYRIGHT ⓒ BANKZIT ALL RIGHT RESERVED.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