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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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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은행원이 말하는 ‘2016 은행원’] “후배가 은행원 한다고 하면 말릴래요” 뱅크아지트 2016.06.18 327
공지 미래 없어질 직업 '은행원'의 현재 실황은 어떨까? 뱅크아지트 2016.06.18 341
공지 퇴출은행 직원들 어떻게 사나 뱅크아지트 2007.01.03 63968
2862 국민은행 희망퇴직 나흘새 1000여 명 신청 뱅크아지트 2010.10.17 3026
2861 KB국민은행, 직원 3000여 명에게 희망퇴직 권고 논란 뱅크아지트 2010.10.14 3011
2860 '은행=신의 직장'···옛말 될판? 뱅크아지트 2010.10.06 3893
2859 국민銀, 실적 부진 행원 성과향상본부에 별도배치 추진 뱅크아지트 2010.09.29 3827
2858 문턱 낮춘 은행권…인턴·지역출신에 손짓 file 뱅크아지트 2010.09.29 6407
2857 은행가 '썰렁한' 추석상여금 뱅크아지트 2010.09.14 3725
2856 신한은행 사태, 은행원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뱅크아지트 2010.09.14 3358
2855 "내 자리 설마"···추석이 불안한 국민은행원 뱅크아지트 2010.09.14 3165
2854 부산은행 하반기 선발 기준 "모범생 대신 끼" 뱅크아지트 2010.09.14 4980
2853 세계은행, 한국인 첫 공개채용… 9월 19일까지 이메일 접수 뱅크아지트 2010.09.02 5245
2852 한국은행 지방인재 채용설명회 뱅크아지트 2010.09.02 5157
2851 은행권 하반기 신규채용 門 열린다 뱅크아지트 2010.08.31 4245
2850 은행원의 체면과 '신한 DNA' 뱅크아지트 2010.08.23 3220
2849 올해 은행원 임금 3년만에 오를까 뱅크아지트 2010.08.19 3252
2848 은행원들, 신용카드 분사에 '벙어리 냉가슴' 뱅크아지트 2010.08.19 3931
2847 KB국민은행,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예고 뱅크아지트 2010.08.09 2972
2846 은행은 4시에도 문 닫지 않는다 뱅크아지트 2010.08.07 4101
2845 우리은행 노조전임자 13명 감축…다른 은행은? 뱅크아지트 2010.08.06 3040
2844 민병덕 신임 국민은행장 "매년 희망퇴직 실시" 뱅크아지트 2010.08.05 3240
2843 여름휴가 15일? 은행원의 장기휴가 행복한 고민 뱅크아지트 2010.08.05 3468
2842 우리지주 인수전 삼국지 뱅크아지트 2010.08.02 2889
2841 돈독 오른 은행원 "돈이 문제" 뱅크아지트 2010.08.02 3040
2840 위기의 은행노조...모럴 해저드 심각 뱅크아지트 2010.07.19 3098
2839 은행원들, 반갑지 않은 장기휴가 뱅크아지트 2010.07.19 3178
2838 금융노조 "은행대형화 강행땐 총파업" 뱅크아지트 2010.07.08 2771
2837 은행, 4년만에 임금 올린다는데…얼마나? 뱅크아지트 2010.07.08 3071
2836 국민.우리銀 노조, M&A 반대 투쟁 뱅크아지트 2010.06.21 2899
2835 은행들 사관학교 개설, “인재가 경쟁력” 뱅크아지트 2010.06.17 3697
2834 어윤대 ‘메가뱅크’ 현실화땐 최대 1만명 구조조정 file 뱅크아지트 2010.06.17 3582
2833 하반기 은행권 채용 2000명 안팎 될 듯 file 뱅크아지트 2010.06.10 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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